Earmark는 온라인 강의를 위한 능동적 필기 코파일럿입니다. 듣는 동안 중요한 곳을 표시하면, 끝나는 순간 정리된 마크다운 노트가 남습니다.
세 단계, 군더더기 없음. 브라우저 탭에서 재생되는 강의라면 무엇이든 됩니다 — 인프런, 유데미, 코세라, 유튜브, 부트캠프 포털.
클릭 한 번으로 브라우저 탭의 소리를 가져옵니다. 강사가 말하는 대로 전사가 한 단어씩 실시간으로 흘러갑니다.
중요한 문장이 나온 그 순간 별을 답니다. 소제목을 넣고, 정확한 시점에 메모를 붙입니다. 영상을 멈추지 않고요.
10분마다 검토할 수 있는 AI 요약이 쌓입니다. 내가 남긴 표시를 중심으로요. 강의 하나에 마크다운 파일 하나 — 내 것이고, Obsidian에서 바로 열립니다.
녹음해 두고 나중에 전사를 읽는 방식은 통하지 않습니다. 수동적인 전사본은 배움이 죽는 자리입니다.
필기 연구도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. 받아 적은 사람보다 들으면서 처리한 사람이 더 오래 기억합니다. 기존 도구는 전부 먼저 녹음하고 나중에 요약합니다. Earmark는 반대로 만들어졌습니다 — 강의 중에 남긴 표시가 요약과 복습 질문을 만듭니다.
무료로 시작하세요. Earmark가 공부 방식의 일부가 됐을 때 결제하면 됩니다.
강의 하나가 내 컴퓨터의 마크다운 파일 하나입니다. 우리 데이터베이스의 행이 아니라요. 언제 해지하셔도 그때까지 만든 노트는 전부 그대로 열립니다 — Obsidian에서도, 아무 텍스트 편집기에서도, 우리가 없어도.
가격은 USD 기준이며 확정 전입니다. 대기자 명단에 계시면 먼저 써보시고 출시 가격이 그대로 고정됩니다.
노트는 내 컴퓨터에 있는 .md 파일입니다. 남의 데이터베이스 속 행이 아니라요. Obsidian에서 그대로 열립니다.
음성은 실시간 전사를 위해 흘려보내고 버립니다. 남는 건 노트뿐이고, 그건 여러분이 갖습니다.